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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후기

** 단체티셔츠주문제작 카카오티의 자산 고객님들의 리얼한 포토후기! **

충남대 바이오시스템기계공학과 그들은 신인가? 체육대회 기능성티 후기
제목 충남대 바이오시스템기계공학과 그들은 신인가? 체육대회 기능성티 후기
작성자 박준영 (ip:222.236.123.66)
  • 작성일 2019-05-31
  • 추천 추천 하기
  • 조회수 289
  • 평점 0점


Global no.1 UNIVERSITY  CNU
충남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교 상록체전당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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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시 03분 대운동장에 고요한 적막이 흐르고 있었다.
식물자원학과 부터 시작된 입장, 기수가 과 깃발을 든체 입장.
이후 몇개 과가 입장한 후, 우리의 순서. 바이오시스템기계공학과.
1학년 기수를 필두로 전열을 가다듬고 웅장한 입장음과 함께 입장.
농생대 회장의 개회식 선언을 시작으로 상록의 혈투가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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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시 14분 오전의 종목별 결승이 있은 후, 이어지는 단체전 경기.
당시 대부분의 과가 단체복을 맞춰입고 나오고 있었다.
각 과의 학회장들을 아니나 다를까 타 과의 단체복을 힐끔힐끔 보곤했다.
산림자원학과 학회장이 내게 와서 물었다 "바기과... 그들은 .. 전투의 신인가?"

그도 당연한 것이, 예로부터 단체의 제복으로 그 단체를 상징하며 아군과 적군을 구분하고 단합성을 나타내곤 하였다.
각 과의 회장들이 결정하고 학우들에게 전달한 단체복, 그것이 곧 그 단체의 단합력이자 전투력이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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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과는 굉장히 오래되보이는 구시대적 디자인을, 또 다른 어느 과는 오합지졸 처럼 보이는 티를 입고 나타났다.
하지만 우리는 달랐다. 타과 학우들이 시기의 눈빛으로 우리 바이오시스템기계공학과의 과티를 한번 보고, 본인들의 회장을 연신 쳐다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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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이미 등장부터 모두가 알고 있엇던 것이다. 학회장이 집적 디자인하고, 카카오반티에서 수정을 도와 완성되어 온
기계과의 상징인 톱니바퀴와 회전하는 것 같이 그것을 감고 있는 문구, 한참 더운날씨에 30도까지 올라가는날 원만한 땀 배출과 체온유지를 도울 수 있는
쿨론티를 입고 온 우리를 대적 할 과는 없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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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미 승패는 정해져있던 것이다.
곧 이어 이어진 경기에서 우리는 자신이 없었다. '패배 할 자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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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역이였던 우리 학생회는 이미 알고있었다. 전투는 환경에 따른 올바른 준비와, 전투에 임하는 구성원들의 단합력.
단체로서의 움직임이 곧 승리라는 것. 다른 과들은 그점을 간과하고 있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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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모든 준비의 기초였던 우리의 전투복. 체전 티.
바로 그 카카오티에서 주문한 고급 쿨론 라운드 [반팔] 을 맞춰입고 있는 우리.
상록체전 전 타 과 학회장들이 우리의 전투복(과티)을 보곤 거품이라고 했다.
맞는 말이였다. 거품.. 버블.. "언블리버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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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전이 끝나고 1학년 과대가 학회장한테 다가와서 말하였다.
"선배님 저희는 패배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이 더운날 2면 반팔티를 입고와 더워서 탈진한 그들에게, 땀배출이 되지않아 체내 온도가 급격히 상승하여
효소작용을 원만하게 하지 못하는 나약한 자들에게. 저희는 오늘 승리했습니다. 모두 과티 덕분입니다."
나는 대답했다.
"너가 후에 국가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군복무를 하게 되었을때 느끼게 될 것이다.
이것이, 단체이며 우리가 곧, 바이오시스템기계공학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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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있었던 모든 학우들이 닭똥같은 눈물을 뚝뚝 흘리며 서로 부둥켜 안았다.
저 먼발치에서 조용히 고기를 구워먹고 있던 동기가 눈시울을 훔치며 무슨 말인가 하고 있었다.. "오이오이.. 믿고 있었다고.. 고하이(후배).."
그렇게 우리는 승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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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는 글로벌 No.1 대학교 충남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바이오시스템기계공학과 입니다.
이번에 상록체전이라는 단과대 체육대회에 앞서, 저희 과 과티를 주문제작 하게 되었습니다.
편하고 덥지 않게 입으려고 쿨론티를 주문했는데 옷이 너무 편하고 덥다는 느낌이 안들어 정말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사실 제가 어깨넘어 배운 일러스트로 직접 새로 디자인한 과 로고였는데, 만들고 나서 시안을 보내니 담당자 분께서
도움을 주셔서 조금 수정을 통해 더 훌륭한 로고가 완성되게 되었습니다. 담당자분은 여쭤보는 질문사항에 대해 모두 세세하게 답변해주셔서

""주문 전, 주문하는 과정, 주문 후 배송까지 정말 매끄럽게 잘 진행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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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직접 디자인한 티가 이쁘게 잘 와서 너무 뿌듯하기도하고, 동기,선후배들이 디자인과 티 자체의 품질, 가격대
이 3가지를 모두 만족하였습니다.
옷을 구매할 때 기준이되는 티의 디자인, 가격, 품질 모두가 만족스러웠기에 주변 누구에게도 추천해주고 싶고,
이후에 내년에 단과대 회장, 충남대 총학생회장을 지원하게되어 회장이 된다면 또 이용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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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도움을 주신 담당자분과 좋은 품질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티를 만들어주신 분들, 빠른 배송으로 바로 입을 수 있게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카카오티! 카카오티! 카카오티! 그들은.. 신인가?
첨부파일 KakaoTalk_20190531_183842682_0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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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카오티
    2019-06-10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단체티 주문제작 카카오티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준영 고객님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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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15일 오전 업무를 시작하며 난 알지 못했다.
    내가 쏘아 올릴 작은 공이 상록체전에 어떤 영향을 주게 되었는지...

    평소처럼 다를 것 없이 단전에서부터 끌어올린 친절과
    제 3의 눈으로 디자인을 보며 고객님의 주문을 진행하였을 뿐이라고 생각했다.

    자신의 전공이 아닌 어깨너머로 배운 미숙한 솜씨라며,
    겸손함으로 똘똘뭉친 고객님의 파일은
    세 살 아기라고 말하지만 슬리퍼만 신겨줘도 100m달리기를 할 수 있는 준비되어있는 상태였다.

    입가에 절로 생기는 미소를 머금고 용그림에 마지막 눈을 찍어내듯 디자인을 다듬었다.
    상큼하고 후련한 마음만 남을만큼 그를 위한 완벽한 단체티의 제작은 막힘 없이 진행되었다.

    감기가 걸릴 듯 갑자기 추워지기도 했지만
    '한국은 사계절이 맞는가?'하는 의문을 가지게 하는 더위가 성큼 다가왔고,
    0.01초의 기록과 경쟁에 하나라도 덜 걸치고 덜 방해가되는 옷을 찾는 체육경쟁의 세계에서
    쿨론 기능성티를 고른 고객님에 대한 걱정따위 하지 않았다.


    그리고 지금 현재...


    고객님의 꾸밈하나 없는 사실적이고 정성스러운 후기에 다시 한번 깨닫는다.
    그래 난 옳았어.
    내가..아니 우리가 해냈어! 내가 (후기를) 봤어!!

    기억할게...그리고 기다릴게.
    준영...
    바이오시스템기계공학과!
    .
    .


    합리적이고 적한한 단체티로 만족을 드리려는 카카오티입니다!
    디자인 작업도 잘 하시고 글솜씨도 좋으시네요~
    인싸시겠어요!!

    즐거운 행사 치르신 것 같아 뿌듯하네요~

    다시 한 번 저희 카카오티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고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저희 카카오티도 단체티로 모든 이들을 만족시키는 카카오티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카카오티
    2019-06-14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소중한 후기를 남겨 주셔서 카카오티가 준비한 선물(티셔츠)을 고객님께 배송해 드렸습니다.
    단체티 주문제작 카카오티를 이용해 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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